생활속에 내돈내산 오늘은 뭘사볼까?

GS25의 새로운 디저트 '소르베?!'

gainsight 2025. 8. 22. 18:28

여름이 되면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디저트를 찾게 되죠.

그중에서도 최근 GS25에서 출시되어 전국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소르베(sorbet)'는 꼭 한번 맛봐야 할 아이템입니다.

소르베는 우유나 크림 같은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고, 과일 주스나 과일 퓨레에 설탕과 물을 섞어 만든 시원한 얼음 디저트예요.

그래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고통없이 먹을 수 있는 디저트입니다.

 

아이스크림보다 지방 함량이 거의 없어 가볍고 산뜻한 맛이 특징이죠.

그 기원은 멀리 아랍 지역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에는 향료와 설탕을 더한 얼음 음료 형태였고, 오스만 제국과 유럽을 거쳐 현재의 소르베로 발전했대요.

프랑스에서는 코스 요리 중간에 입안을 정리하는 ‘팔레트 클렌저’로도 사용될 만큼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은 이런 프리미엄 디저트를 굳이 레스토랑이 아닌 편의점 GS25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어요. 현재 판매되는 제품은 레몬맛, 복숭아맛, 망고맛 세 가지인데, 레몬은 상큼함이 극대화되어 더운 날씨에 제격이고, 복숭아는 은은하고 달달한 향이 매력적입니다.

망고는 부드럽고 달콤한 과육 맛이 잘 살아 있어 아이스크림 대신 먹어도 손색이 없어요. 무엇보다 유제품이 없어 깔끔하게 떨어지는 뒷맛 덕분에 과일 본연의 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가격이 4900원으로 다소 부담스럽긴 하다는게 슬프지만 그럼에도 자꾸 찾게 되네요 ㅎㅎ GS25 소르베는 손잡이가 달린 형태라서 먹기도 편하고 모양도 너무 예쁘게 나와 더 고급스럽게 느껴져요.

그래서 가격도 부담이.. 쿨럭...

오늘도 가벼운 마음으로 편의점에 들러보지만 제일 인기좋은 망고맛은 또 품절이네요. 까비..

 

 편의점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는 작은 사치, 소르베. 여름철 시원한 디저트를 찾는다면 지금 바로 GS25에서 세 가지 맛을 모두 경험해 보세요!